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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윤여정 충격적인 이혼사유 자녀 근황 그림사기

핫이슈/남자연예인

by 내다내 2021. 4. 2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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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느 한 배우 때문에 

코로나로 힘든 우리나라에 다름아닌 국뽕 선사로

많은 이슈가 집중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배우 윤여정 씨 때문이다.

그녀는 최근 미국에서 주최하는 오스카 여우조연상의 후보에 

올랐는데 압도적인 1위와 함께

감동적이고 유쾌한 수상소감으로

많은 사람들에 감동을 주었다.

 

 

그런데 최근 배우 윤여정씨와 함께 

같이 이슈가 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가수 조영남이 그렇다.

 

1974년 스물일곱의 나이에 조영남과 결혼한 윤여정은

미국에서 13년을 살다 한국에 돌아와 돌연 이혼을 발표한다..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기간동안 조영남은

바람을 많이 폈으며 돈도 안벌어와 윤여정이 힘들게

모아둔 재산을 모두 탕진해버렸을 만큼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했다.

 

 

이런 힘든 시기를 보내고 결국 이혼한 두사람은

각자 다른 자리에서 연예인으로써의 활약을 한다.

배우 윤여정이라 함은 말로 표현이 힘들정도로

많은 작품과 연기력...모든것에 있어

원로배우임에도 불구 하고 많은 사람들로금 하여 

사랑과 존경을 받아 왔지만 

정작 남편이었던 조영남은 많은 사건과 사고에 휩싸인다.

조영남은 많은 사건사고가 있지만 자세한건 

조영남 사건사고 관련 리뷰를 통해 다루도록 하겠지만

대표적인 조영남 사건사고는

입양딸 성추행 의혹과 

그림 대작 사기 사건 이다.

예전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신동아)

당시 입양한 자신의 딸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한바 있는데

가히 충격적이다.

 

"엄청 사정해야 한번 보여줄까 말깐데 정말 예~뻐! 환상적이라고!!

성스럽고 아름다운걸 브래지어 속에 꼭 숨기고 다녀야 하다니..

참~ 여자들은 이상해 한참 예블땐 절대 안보여주다

늙어서는 언제 그랬나 싶게 간수들을 안하잖아!!

이거~ 자연법칙에 어긋나는 일 아니야??"

 

 

이게 입양한 딸을 두고 애비로써 할 말인지 정말 의심 

스러운 인터뷰이다.

당시 이기사가 실렸을때 입양한 딸의 나이는

15살이라고 한다.

 

 

2020년 6월 25일 대법원은 3심 최종 판결에서

결국 무죄를 확정한 조영남 그림 대작 사기 사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조영남은 화투따위를 그리며 화가로 활동을 꾸준히 하였다.

그리고 조영남은 화가로써 아주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하지만 어느 대작화가의 그림을 자신의 작품으로 속였으며

그 그림을 판매까지 한 사실이 들어나면서 물의를 빚었다.

결국 그 그림을 구매한 구매자가 조영남을 사기 혐의로

고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2심에서는 대작 작품을 판매하는것은 사기죄에 해당될 수 없다라고

판결하며 무죄를 선고 받은 조영남...

하지만 조영남이 그림을 대작한 작가에게 그림1점에 10만원 가량을

지불 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노동착취 논란이 일어난적 있다.

 

 

 

 

 

조영남...

요즘 연관검색어에 낄낄빠빠 라는 표현이 같이 검색이 된다.

낄때 끼고 빠질땐 빠지란 말이겠지..

 

배우 윤여정의 자랑스런 수상과 수상소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이슈가 되는 만큼 

조영남도 같이 이슈가 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런 조영남을 인터뷰한 기자는 어떠한 생각으로

어떠한 이유로 어떠한 이슈를 몰 생각으로

그런 인터뷰를 진행 하였는지 참 의문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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